*** [살후 1:3~5] ... 하나님 나라에 합당한 자

새벽기도

*** [살후 1:3~5] ... 하나님 나라에 합당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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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6-10-26 12:51 조회 3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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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후 1:3~5] ... 하나님 나라에 합당한 자

 

1. 바울은 2차 전도여행 때, “데살로니가”에서는 심한 핍박으로 세 안식일만 사역하고 “베뢰아”로 갔다.

베뢰아까지 따라온 핍박자를 피해 바다 건너 “아덴”으로 갔다가 “고린도”로 갔다.

 

2. 고린도에서 데살로니가 교회 소식을 받고 데살로니가에 감사하는 서신(전서)을 보냈다. 서신을 전달한 자가 전해준 소식을 받고 두 번째 서신(후서)을 데살로니가에 보냈다.

심한 핍박 속에서도 교회는 아름답게 성장한다는 기쁜 소식이다.

 

3. [3절]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항상 “하나님께 감사”할지니 이것이 당연함은 너희의 “믿음”이 더욱 자라고 너희가 다 각기 “서로 사랑함”이 풍성함이니

 

4. 우리가 항상 “하나님께 하는 감사”가 당연한 것은, 심한 핍박 속에서도 데살로니가 교회가 성장하는 것은 그들 가운데 역사하시는 “성령의 역사”를 보기 때문이다.

바울과 그 일행은 자신의 수고가 아니라 “성령을 보내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5. 성령이 그들 가운데 역사하셔서 “믿음”이 더욱 자라고 있다.

믿음의 역사가 일어나고 믿음이 굳건해 진다.

[고전 12:3]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6. 고난 중에도 서로를 향한 “사랑”이 더욱 풍성해 졌다.

박해와 환난이 교회를 무너뜨린 것이 아니라, 역사하시는 성령으로 믿음이 더욱 굳건해 지고 성도 간에 사랑으로 연합하게 만들었다.

이것이 성령의 역사이며 “고난의 역설”이다.

 

7. 이런 데살로니가 교회는 다른 교회들에게 좋은 모범이 되었다.

복음을 전한 바울과 그 일행은 너무 감사해서 다른 교회에 자랑한다.

 

8. [4절] 너희가 견디고 있는 모든 박해와 환난 중에서 너희 “인내와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여러 교회에서 우리가 친히 자랑하노라.

인내는 믿음의 증거이고, 믿음은 인내의 원동력이다.

고난 속에서 끝까지 버티는 인내 자체가 내 안에 살아있는 믿음의 증거이다.

 

9. 믿음이 있는 자는, 소망이 있는 자는 어떤 핍박 속에서라도 굳건하게 설 수 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고난이기 때문이다.

거룩한 고난이다.


10. [5절] 이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의 표요. 너희로 하여금 “하나님 나라에 합당한 자”로 여김을 받게 하려 함이니 그 나라를 위하여 너희가 또한 고난을 받느니라.

하나님은 성도의 고난을 못 본 체하지 않으신다.

 

11. 핍박 속에서도 “믿음을 지킨 자”는 하나님 나라에 “합당한 자”로 인정받는다.

“공중 권세 잡은 자”가 지배하는 세상에서 예수로 인해 고난 받는 성도는 “하나님 나라에 합당한 자”로 여김 받는 증거가 된다. 믿음을 지킨 자이기 때문이다.

 

12. “세상의 박해”는 성도를 흔들지만, “성령의 역사”는 그 박해를 이기고 천국에 합당한 자녀로 빚어주신다.

1) 묵상: 고난의 때 내 힘만으로 견디려 하는가, 나를 붙드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는가?

2) 돌아보기: 나는 고난의 때 믿음에서 멀어졌는가, 더욱 깊어갔는가?

 

13. 데살로니가 성도들은 박해 때문에 믿음을 버리지 않았다.

환난이 그들의 믿음을 빼앗지 못했고, 오히려 그들의 믿음과 사랑은 더욱 풍성해졌다.

 

오늘도, 내게 주어지는 크고 작은 어려움이 “하나님 나라의 자녀라는 증거”로 삼고 믿음과 사랑으로 승리하는 성도들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한명덕목사

우리는 떨어져 있어도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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