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딛 2:11~14] ... 은혜가 나를 인도하실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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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늘그리고구름 작성일 26-10-28 17:22 조회 38 댓글 0본문
[딛 2:11~14] ... 은혜가 나를 인도하실 때
1.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는 어떤 은혜인가?
단순한 감정적 위로가 아니다.
힘들 때 받은 위로를 넘어 내 삶이 변화되고 구원으로 나아가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이다.
2. [11절]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나
하나님의 은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실제로 나를 찾아 왔고, 죄로부터 나를 “건지신 은혜”이다.
3. 하나님의 은혜는 나를 구원할 뿐만 아니라 나를 변화시킨다.
내가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가르치고 “양육하시는 은혜”이다.
나는 거룩하게 살기 때문에 구원받는 것이 아니다. 은혜로 구원받았기 때문에 거룩함으로 이 세상을 살아간다.
4. [12절] 우리를 “양육”하시되, 경건하지 않은 것과 이 세상 정욕을 다 버리고, 신중함과 의로움과 경건함으로 “이 세상에 살고”
5.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시면 “성도의 가치관”이 분명해 진다.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자는 오늘을 함부로 살지 않는다.
다시 오실 주님을 바라보면서 오늘 거룩한 선택을 하고, 오늘 주신 사명에 충성한다.
6. 성도는 미래의 영광을 “기다리는 은혜”로 오늘을 산다.
[13절] 복스러운 소망과 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으니
7. 우리가 거룩하게 사는 이유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장차 나타나실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기다리기 때문이다. 이 기다림이 우리의 소망이다.
8. [14절]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속량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자기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러면 오늘 내가 할 수 있는 선한 일, 한 가지는 무엇일까?
9. 주님께서 우리를 위해 자신을 주신 목적은 2가지이다.
첫째, 우리를 모든 불법에서 속량하시기 위해서이다.
둘째, 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친 백성이 되게 하기 위해서이다.
10. 그리스도인의 삶은, 내 힘으로 억지로 참으며 사는 삶이 아니다. 나를 구원하신 주님의 다스리심을 따라 사는 삶이다.
[시 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11. 기도
1) 내 감정을 넘어 나를 변화시키는 은혜를 주소서!
2) 오늘 하루 세상 정욕과 유혹을 이길 힘을 주소서!
3) 다시 오실 주님을 소망하며 오늘 내게 맡겨진 선한 일을 기쁨으로 감당하게 하소서!
12.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실 뿐 아니라, 우리를 가르치고 양육하시는 은혜이다.
세상의 빛 되신 주님의 말씀을 따라, 어둔 세상에서 빛난 영광의 길로 나아가시기를 축원합니다!
한명덕목사
우리는 떨어져 있어도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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