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깨달아야 할까?
0
TG Daily
하늘 구름
말씀
말씀
새벽기도
3분 방송설교
교회안내
환영인사
교회소개
섬기는 이
예배와 모임
광야교회 검색
나눔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질문답변
갤러리
TG Daily
하늘 구름
말씀
말씀
새벽기도
3분 방송설교
교회안내
환영인사
교회소개
섬기는 이
예배와 모임
광야교회 검색
나눔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질문답변
갤러리
Home
TG Daily
하늘 구름
말씀
교회안내
광야교회 검색
나눔터
0
TG(Three Things Good before God)
2026-7-6
[시 49:20]
존귀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오늘의 묵상 나눔
10
Yuni
, 땅에 속하지 않고 하늘에 속했으니 육신의 지체를 죽이고 하늘에 신령한 것을 사모합니다.
Jan
, 아무것도 영원하지 못한 이세상에서 나를 존귀하게 하신 주님과 동행하며 영생으로 가는길을 얻게 하소서
Esther1
, 날마다 말씀의 거울 앞에서 내 모습을 먼저 보고 깨닫는 존귀한 하나님의 딸로 살게하소서.
시냇물
, 겉으로 무능해 보이지만 하나님 주신 능력의 힘으로 사는자 되게하소서
김영자
, 매일 깨달음을 얻으며 살게 하소서
정지영
, 깨닫고 돌이키게 하소서
그레이스
,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예수님을 알게하시고 믿고 따르게 하셨으니 끝날까지 말씀 붙잡고 살아가게 하옵소서
한현주
, 내게 일어나는 모든 일에 하나님의 뜻이 있음을 깨닫고 감사로 살게하소서.
박진영
, 내안에서 성령님 말씀하실때 영적으로 민감하여 깨달아알고 행동하길 원합니다
권나나
, 주님 헛된것에 눈이 어두어 주님을 보지못하는 죄를 범치않게 하시며 주님이 향하시는 곳에 내 마음을 두어 삶을 낭비하지 않게 하옵소서
Yuni
7.6 06:46
땅에 속하지 않고 하늘에 속했으니
육신의 지체를 죽이고 하늘에 신령한 것을 사모합니다.
삭제
땅에 속하지 않고 하늘에 속했으니 육신의 지체를 죽이고 하늘에 신령한 것을 사모합니다.
Jan
7.6 07:20
아무것도 영원하지 못한 이세상에서 나를 존귀하게 하신 주님과 동행하며 영생으로 가는길을 얻게 하소서
삭제
아무것도 영원하지 못한 이세상에서 나를 존귀하게 하신 주님과 동행하며 영생으로 가는길을 얻게 하소서
Esther1
7.6 07:58
날마다 말씀의 거울 앞에서 내 모습을 먼저 보고 깨닫는 존귀한 하나님의 딸로 살게하소서.
날마다 말씀의 거울 앞에서 내 모습을 먼저 보고 깨닫는 존귀한 하나님의 딸로 살게하소서.
시냇물
7.6 08:07
겉으로 무능해 보이지만 하나님 주신
능력의 힘으로 사는자 되게하소서
삭제
겉으로 무능해 보이지만 하나님 주신 능력의 힘으로 사는자 되게하소서
김영자
7.6 09:19
매일 깨달음을 얻으며 살게 하소서
삭제
매일 깨달음을 얻으며 살게 하소서
정지영
7.6 10:00
깨닫고 돌이키게 하소서
깨닫고 돌이키게 하소서
그레이스
7.6 10:00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예수님을 알게하시고 믿고 따르게 하셨으니 끝날까지 말씀 붙잡고 살아가게 하옵소서
삭제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예수님을 알게하시고 믿고 따르게 하셨으니 끝날까지 말씀 붙잡고 살아가게 하옵소서
한현주
7.6 12:04
내게 일어나는 모든 일에 하나님의 뜻이 있음을 깨닫고 감사로 살게하소서.
삭제
내게 일어나는 모든 일에 하나님의 뜻이 있음을 깨닫고 감사로 살게하소서.
박진영
7.6 20:07
내안에서 성령님 말씀하실때 영적으로 민감하여 깨달아알고 행동하길 원합니다
삭제
내안에서 성령님 말씀하실때 영적으로 민감하여 깨달아알고 행동하길 원합니다
권나나
7.7 05:47
주님 헛된것에 눈이 어두어 주님을 보지못하는 죄를 범치않게 하시며 주님이 향하시는 곳에 내 마음을 두어 삶을 낭비하지 않게 하옵소서
삭제
주님 헛된것에 눈이 어두어 주님을 보지못하는 죄를 범치않게 하시며 주님이 향하시는 곳에 내 마음을 두어 삶을 낭비하지 않게 하옵소서
이전
다음
목록
Login
Login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
정보찾기
+
Posts
09.07
정보성글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거제, 미분양의 반전, 입주까지 0원 계약 조건 팩트체크새 창 열림
+7
09.07
못하면 어떻게 하지
+10
09.05
나를 품으시는 하나님
+12
09.04
정직을 버리면...
+10
09.03
맛있는 말을 들으면...
+12
09.02
우리도 잊지 말자
+11
09.01
드러날 때 상급이 되게 하소서
+
Comments
박진영
09.07
성령님 내안에 주인되셔서 사랑의 열매를 맺으며 살면서 주님께 영광돌리게 하소서
그레이스
09.07
억지로가 아닌 예수님이 보여주신 그 사랑으로 사랑하며 살게 하옵소서
시냇물
09.07
사랑하여 허다한 죄를 덥는 은혜가 있게 하소서
정지영
09.07
주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뜨겁게 사랑하게 하소서
Yuni
09.07
예수님께로부터 충족히 받았으니 조건없이 서로서로 사링하자
김동금015650
09.07
뜨겁게 서로를 사랑할수있는 마음을 주셔서 허다한 죄들를 덮을수 있도록 인도 하시옵소서.
Jan
09.07
예수님의 사랑이 내안에 있다면 받은 그사랑을 나도 실천하게 하소서.